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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도
미쌤(smalltherapy@naver.com)
2013년 12월 04일 20:02
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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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기억인지, 상상이 만들어 낸 것인지 구별도 되지 않는 어머니의 자살시도.
4살 전후 였음 직했던 나는 처절하게 무기력할 수 밖에 없엇을 것이다.
그것을 그림으로 그려낸 자신에게 화들짝 놀란다. 3~4년전 집단 상담에서 한번 꺼내놓고 목놓아 울다가 얼마나 후회를 했던가?

아마 오랜 과거의 시간동안 그것은 나의 의식안에서 나무로 의자로 변장해 있었을 것이다.
나무는 열매, 잎등으로 압축, 전치, 상징을 모두 포함햇을 것이며
과잉성 자극이 나의 의식안에서 어떤 식으로 감당되어 왔는지를 이미지로 나타내고자 했고
남근에 대한 욕망과 혐오,
구강기결여등을 나타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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