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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립니다
류류
2016년 12월 08일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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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감내하고 소화한다는 질감에 대해 교수님들의 글을 잃어보면
소화시켜줄 대상이나 방법을 경험하지 못한 것이 한 원인으로 적혀 있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사나 아니면 사람, 종교를 통해서 그것을 소화를 하는 것을 배우면 될까요?
요즘 겨우 고통을, 고통을 겪고 있을 때 주변 사람들과 공유를 하고 있네요.
저의 고통의 내용이 바로 전달이 되는 것이 당황스러울 정도로 말입니다.

고통의 정체를 피하지 않고 바라보고 의미를 찾고 적응을 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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